
좋은 영화, 잘 만든 영화.
개인적으론 ‘파수꾼’보다는 Bleak Night라는 영어제목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.
고지전,건축학개론 그리고 파수꾼까지 이제훈….뭐 이런 괴물같은 놈이 있는지.
사람은 유리케이스 속 인형같다.
다 보이지만 다가갈 수 없고, 손이 닿을 수 있는 가까움엔 유리벽이 깨져야하는.
영화덕분에 쓸쓸한 밤을 누릴 수 있게됐다 -_-;;;
건축학개론
너무 큰 기대를 하고 봤나….<건축학개론>
별루네 :(
물론~ 엄태웅&한가인 각각의 배우에 대한 내 개인적 비호감도 작용을 했겠지만
엄태웅에서 이제훈, 수지에서 아줌마로 매치가 잘안됐다. 비주얼이 아니라 캐릭터가.
아무리 과거라지만 수백년 전도 아니고…너무 다른 사람같았다.
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안변하는가!
대신에 문을 열면 쏟아지는 냉장고 속이라던가, 짝퉁 게스같은 디테일이 참 맘에들었다.
영활보믄 아련아련해진다더만 내겐 당췌 무효과. 나무토막인가? 기억상실인가….쩝.
어떡하지? 난 납득이 안된다….;)
별루네 :(
물론~ 엄태웅&한가인 각각의 배우에 대한 내 개인적 비호감도 작용을 했겠지만
엄태웅에서 이제훈, 수지에서 아줌마로 매치가 잘안됐다. 비주얼이 아니라 캐릭터가.
아무리 과거라지만 수백년 전도 아니고…너무 다른 사람같았다.
대신에 문을 열면 쏟아지는 냉장고 속이라던가, 짝퉁 게스같은 디테일이 참 맘에들었다.
영활보믄 아련아련해진다더만 내겐 당췌 무효과. 나무토막인가? 기억상실인가….쩝.
어떡하지? 난 납득이 안된다….;)


우리동네 슈퍼문 닫기(?) 전에 찍은 사진.
크롭해봐야…내가 가진 렌즈로는 이렇게밖에 안된다능.쳇.
작년에 찍은 달사진이랑 다른게 뭘까??






